안녕하세요, 저는 주로 대만섭 카사 즐기는 분인데 가끔 친구 계정 빌려서 한국섭 건틀렛도 하고 있어요.
옛날부터 카챈 그리고 건챈의 공략글 보며 건틀렛 연구하고 즐기고 있는데 최근 리액터 출시이후 건틀렛이 제일 지루하고 노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 시즌 첫주부터 달리기 시작하고 챌1찍고 시즌끝날때 in10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각성상향이후, 정확히 이지수 리액터 출시이후 진짜 건틀렛은 답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몇달전 각성 스텟 상향까진 제가 이해가는 부분입니다.
재무장 디팬출시후 정확히 케이시이후 각디팬의 가치가 떡락하고(그나마 사용할 수 있는 각디팬이라면 제이크나 킹 정도?) 재디팬을 뚫으려면 저렴한 레인저가 호율이 더 잘 나오고(레지나 제외) 어떻게 보면 그때당시 메타는 각성사원이 선택율이 극과 극이엿죠. 풀리면 너도 나도 쓰는 로자 각카린 레지나 킹 있으면, "이런 캐릭이 있었어?"라고 말할 정도로 선택율 낮은 각성들도 있었는데 그걸 조정하려고 각성 스텟 상향 어찌보면 뭐 나쁘지 않다고 판단 해겟던요 뭐 결과는 개인적으로 준수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리액터출시후 저는 점점 "이거 맞냐?" 싶은 생각만 들었어요.
리액터 달린 각성의 코스트 가성비가 너무 넘사이다. 특히 유나 각등이가 게임을 잡아 먹는 기분만 들어요.
라인당기는 픽만 있으면 후열 혼자서 썰어 버리는 각등이, 재무장 디팬하나만 세우면 힘싸움에서 절때 밀리지 안는 유나(참고로 이번주 대만섭 유나 리액터 출시 되였는데,레이크 주간이라 각로자 풀였지만 유나덱 잡기 힘듬)
그리고 이번에 리액터 이지수 출시이후 너프할 생각 없는거 보면 그냥 카사가 미래가 없다고 생각해요.
리액터 받은 각성과 안받은 각성과의 격차,그리고 킹/이수연/치후유/네퀴 이런 스텟 상향도 안 받은 각성도 있고,스텟 상향 받아도 픽률 낮은 각성들도 있는데(주시윤 미니) 지금의 스비는 그들의 밸런스를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판단 합니다.또 각성 리액터는 유틸이나 딜을 올려주면 일반 사원 리액터는 제이나 빼고 "쓸만 하다"라고 평가 하기 어려울 정도로 약하고 결국 게임은 더 불쾌할 뿐이고 더 재미 없을 뿐인거라고 판단하고 떠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게인적으로 진짜 이해 안되는 부분이 폰 게임 특성상 운영시간 길어지면 게임 인플레이가 다가오면서 낡은 캐릭이 새 캐릭에게 밀리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데,카사는 왜 반대로 낡은 캐릭이 딸깍 리액터 받고 오히려 새 캐릭들을 다 잡아 먹죠?(저 예하pv 진짜 잘 뽑혔다고 생각해서 대만섭 예하 출시까지 뻐티려고 했는데 이지수 리액터 보고 진짜 도저히 못 하겠어요)
카챈 그리고 건챈 여러분 그 동안 공략글 창작글보면서 같이 재밋게 지내서 감사합니다,저 한국어 아직 공부중인데 문법이나 오타 있으시면 양해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