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이런트 기가스 좆박음


무슨 자부심 좆되는건지 개어려운 난이도로 냄


2~3단도 존나어렵고 4단은 데몰리션 웜 8단보다 어려웠음


거의 현재 로스트아크 카멘급이었는데 이 겜 위상 생각하면 로스트아크의 '로'  발끝에도 못 미치는 수준임.


덕분에 보상타먹던 컨소시움들 대량 해체 + 질려서 접음 + 골든위크라 일안하는 개발진에 정떨어짐


이래서 여름까지 겜 해줄 돈통시치들을 무려 초여름에 쳐냄


지금이야 기가스 할만하지 롤백하면 15단은 커녕 10단은 갈까 의심스러움



2. 아케이드 모드 좆박음


아케이드 모드 자체가 그냥 '5회 참여'하면 누구나 보상 타먹는데다가


패배하건 이기건 대량의 건포를 뺄 수 있어서 너도나도 5회 참여하러 달려들었는데


참여율이 낮다고 여긴건지 개 좆같은 설문조사 함 하더니 갑자기 에클레시아 출시하고나서 5회 '승리'로 바뀜


밴 시스템이나 업 시스템이 없고 현재 건틀렛에서 쓰기 까다로운 덱들을 아무런 패널티 없이 굴릴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아케이드 모드는 하스스톤의 선술집, 정확히는 야생전같은 위상으로 바뀜


그리고 5회 승리로 바뀌면서 참여율 더 저조해짐


건틀렛 챌린저에 도달 못한 드림워커들이 와서 흡흡허 펀치 쳐하고 가는건 덤ㅋㅋㅋㅋ



3. 상연이는 분명 퇴사했는데도 여전히 유저 학대적 운영 함


현수 취임 후에 갑자기 쿼츠를 짜게 주기 시작함.


그리고 재화 통제를 하려는 움직임도 종종 보였음.


게다가 이번 이지수 리액터 사건으로 네번 다시 건공의 뒤통수를 후려침 건공들은 3년동안 주기적으로 학대당한거임.


놀랍게도 카사에서 제일 큰 매출을 담당하던건 스킨이 아니라 셋바 튜바를 사주고


심지어 렐바까지 다 사준 진짜 충성고객이자


오퍼레이터 채용을 허벌나게 돌려주던 건공들이었기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네번 다시 가른 셈이나 다름없다고 봄


이번 '기적의 통계'결과를 낸 현수에 정 떨어져서 건공들 글싸고 접는거 봤는데


난 건틀렛 플래5따리라서 건 안하는데도 뭔가 절절한게 와닿을 정도임

 



지금 내가 느낀 스비 꼬라지는 "0.5 시프트업" 임.


뭔 소리냐고?


유저 복지 개창렬


사원 복지 개혜자


겜이 ㅈ박던 말던 이미 SEA섭을 포함해 각종 문어발 유통 서비스를 하고있으므로 사원들 임금이 밀릴리도 없을거고


매출 ㅈ박아도 플랜 B, 스타 세이비어가 있기 때문에 투자받은돈으로 신작 만들어서 돈 빨면 그만이야~


놀랍게도 이 행보는 시프트업의 행보를 거의 비슷하게 따라가는데다가


원신 개발을 공개 발표하고 원신이 출시될 동안 내,외부적으로 기열 찐빠를 보이며 돈을 벌려던 당시 시기의 붕괴3과도 조금 비슷함.


게다가 스튜디오비사이드 꼬라지는 시프트업뿐만 아니라 미호요도 벤치마킹하려는 행보를 좀 보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