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가장 비슷한 케이스인 퀸-제이나랑 비교해보면 차이가 더 나는게 제이나 같은 경우는 본인과 퀸을 완전히 별개의 다른 사람으로 보고 있지만 '같은 몸뚱이가 지은 죄니 제가 갚겠다' 라는 느낌으로 본인의 속죄가 설명 되고 타인들도 그걸 인정하는데 네퀴-레아는 각각을 다른 사람으로 보는 것 같으면서도 또 레아 언급으론 '내가 인간일 시절' 이라면서 같은 사람 취급하기도 하니 뭐가 뭔질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