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던 금요일 당일에 올릴생각이었는데 시험공부하다 까먹어서 잠깐 쉴 겸 올리는 후기

오픈 당시 메뉴 그리워서 자색고구마라떼랑 배고파서 저 피자빵같은 거 시켰음.

이건 작년 11월 스트레가 오픈 당일 갔을 때 찍었던 사진인데, 다른 카붕이들도 말해줬지만 당시에는 단호박라떼/고구마라떼 둘 다 휘핑크림이 없이 저렇게만 나왔었음. 왜 복각하면서 크림을 추가하신지는 몰루겠다...
그래도 맛있었음. 크림이랑 따뜻한 라떼랑 들어가니 좋더라. 빵은 그냥 평범?? 그냥 플루토 브라우니 먹을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했음.. 그레모리 받으러 갈땐 치즈케이크 먹어봐야지.

먹으면서 육익 후반부 시청완료. 왜 에피소드 이름이 육익인가 하는 의문은 남았지만..? 만족스런 스토리였음. 이 일러 어떤 장면일까 궁금했는데 직접 보니 뽕차서 예하 패드 구매욕구 더 커져버림 큰일남..

이거도 초기메뉴일텐데 그땐 안먹어봐서 시켰는데 괜찮았음

할로윈 시즌이라고 테이블마다 붙어있는거

유나 음료 마시면서 펠리세트 생일 포스트잇 그려씀.
먼가 빈공간에 놀란 라이카도 그리고싶었으나 포기..

카붕이들의 흔적이 담긴 축하판?은 항상 보기 좋음
이제 다시 시험공부해야지 그래야 편하게 그레모리 받으러 갈수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