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감성글 쌌다가 비추 폭탄 먹을게 무섭긴 한데 노파심에 글 좀 싸겠읆,,,
현생에 대한 걱정이 있는게 당연함. 없는게 이상한거임.
보통 챈럼들 나잇대면 걱정거리는 보통 취업에 대한게 좀 많긴 하더라고.
본인도 취업 준비생 시절에 기업 시험 치러 다니면서 필기에 합격해도 면접에서 맨날 고배 마시니까 아 이러다가 취업도 못하고 나이만 먹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있었음. 그땐 진짜 성격도 날카로워지고 그랬었는데 이제 와서 돌아보니까 언젠가는 열리는게 취업문이긴 하더라. 지금은 공감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 순 있는데 나중에 가서 생각해보면 공감갈거임ㅇㅇ,,
공무원이나 공기업 준비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탈출이 목표가 되는 순간 합격이 목표인 사람을 못이기게 되는지라 항상 마음가짐 잘 잡아가는게 중요한거 같음.
중간중간 멘탈 터지면 다 놓고 쉬면서 어디 가서 리프레쉬 한번씩 하고 오는것도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됨.
카붕이들도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이니까 힘든거 있으면부모님한테 털어 놓으셈..그 분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니들 편이니까
고생했다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