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태 내가 블아 사태 때, 청원에 사인 한 번 하겠답시고 서울에 상경했던 바로 그 날 일어났지 아마
그때 집으로 다시 천천히 내려가는데, 엄마가 뜬금없이 괜찮냐고 문자 보내서 어리둥절했음
다음 날 되어서야 그때 무슨 일 있었는지 알게 됐는데 ㅇㅇ
어느새 우리 그때 청원한 지 1년이 다 되어간다
시간이 너무 빨라...
난 너무 늙어버렸어...

저 사태 내가 블아 사태 때, 청원에 사인 한 번 하겠답시고 서울에 상경했던 바로 그 날 일어났지 아마
그때 집으로 다시 천천히 내려가는데, 엄마가 뜬금없이 괜찮냐고 문자 보내서 어리둥절했음
다음 날 되어서야 그때 무슨 일 있었는지 알게 됐는데 ㅇㅇ
어느새 우리 그때 청원한 지 1년이 다 되어간다
시간이 너무 빨라...
난 너무 늙어버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