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건틀렛을 돌리는 판수에서 증명되는게 건 더해봐야 보상 달라질 거 없는 챌린저들이


앞으로 보상탈 상한선 많이 남은 마스터나 그마보다 2배는 더 건을 많이 돌리그등요


오히려 보상없는 티어에서 더욱 건틀렛이 활성화가 된다... 라는게 무엇을 의미한다 해석하면 될까.


적어도 최고티어 라인에서 차등보상 받겠다고 빡건하는 비율이 그닥 높지 않음을 의미함.


더불어 실제로 상위권 유저들이 목소리 내서 게임 시스템을 바꾼 것도 주목할 만 한데


이미 상위권인 애들이 요구한건 점수제를 조정해서 질때 덜 까이고, 이길때 더 받게 해달라는 거였음.


이거 패치하면 어차피 최고보상은 따놓은 당상인 최고랭크 애들은 물적 보상에서 변동이 없음.


오히려 하위권 유저들이 챌달 가능성이 열렸으니 차등보상의 의미가 희석된 셈이지.


하지만 그때 가장 크게 목소리를 낸건 건 제일 많이하는 건틀렛 사랑개 최고층라인이었음.


어차피 건틀렛 젤 열심히 하는 양반들은 막말로 건스킨 안주고 셋바 안줘도 1만점 2만점씩 찍을거임


그양반들한테 부족한건 차등화된 보상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칼빼들고 유저를 토막살해하러 오는


디렉터로부터 지켜줄 방패임


요약


1. 건 제일 많이 돌리는 애들은 더 돌려봐야 보상 달라지지 않는 챌린저급 라인


2. 차등보상이 완화되는 시스템을 건의한 것도 상위권 라인이 주축


3. 분탕베기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