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메타라는 단어가 너무 광의적으로 싸잡는다고 생각하고있어서 얘기한거라 좀 크게 생각해
나는 승리택틱의 종류에 따라 플레이 방향성이 크게크게 바뀌고, 그것들이 메타다 . 라고 생각하거든
가령 네퀴티아덱도 나는 메타로 분류해 다른 파츠를 뭘 넣든 네퀴티아를 터뜨리는걸로 승리플랜을 정했으니까
사진의덱을 정자로 바꾸면 두창덱이 되겠지 왜 ? 박정자를 믿고 눕는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할테니까
모두 일일히 명칭을 정할 순 없어도 메타는 충분히 덱의 주요 파츠에 의해 , 방향성에 의해 구분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기엔 내 눈에 보이는 메타랄게 사장된 메타를 제외하고서는
상기 말한 러시도 테러도 두창도 특수한전략(ex.알비온각유나) 거기에 니가와 정도밖에 없다고 생각해
수많은 메타를 다 부르지 못하는 상황이 온다면
일반적인 방식의 덱도 ' 두창범주에 넣어야할듯 ? ' 따위가 될 테고
그다지 문제가 없던 시기의 것들도 모두 두창이네, 테러네 로 불려지고 기억될텐데
진짜 문제를 해결하는데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이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는 상황이란걸 염두에 둔다면
나는 어정쩡하게 전부 두창이었노라고 부르는 현 상황이 가장 피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해
ㅇㅇ 실제로 두창중에서도 뭐라 정의하기 힘든 전략들이 많아
누워서 긁는 킹덱도 각성주시윤덱도 두창덱이야
이런 진심으로 눕는덱이랑 그저 뛰어난 성능의 탱커로 인해 템포가 늘어지고, 일반적인 게임들마저 두창이라고 불려지면 글쎄 종국에는 두창이란말이 지칭하는건 더이상 고쳐야할대상이 아니게될거라고 생각해
일반적인덱들 모두 두창이라고 불릴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