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류드 생일날에 맞춰서 방문하고 싶었는데, 그날 도저히 시간이 안되어서 오늘 저녁에 방문해봄...

방문한 시간이 일몰즈음 이여서 해가 저물고 있었음..

생일 공개 이후 방문은 처음이라 보니 신기했음 ㅋㅋ

전반적으로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왔던 본래 목적중 하나인 스트레가 야경을 찍는데 정말 힘들더라고...
그래도 그나마 괜찮은것들 올려봄...

이 구도에서는 카메라가 자꾸 백선생님 얼굴 인식할려고함

백선생님 중첩

조명 이쁘게 담는게 쉽지 않더라

이 샷은 꽤 마음에 들었음

-딸랑-

일반적인 야경 찍는 느낌으로 찍은건데 정말 빛이 많음...


사진찍으면서 중간중간에 먹은것들

원래 조명이 조금 더 많았던거 같은데 간판등 같은애가 조명이 안들어 와서 아쉬웠음...
근처에 뭐가 많기도 하고 백선생님의 영압으로 구성이 정말 쉽지 않았음.. 밑으로는 버리는컷들

이런식으로 백선생님이 영압을 내뿜거나

지나가는 사람들 알아서 잘 안들어가게 찍어야 하기도 하는데

주변 조명들의 반사가 상당히 심함,,,
사진은 몇장 못건졌지만, 그래도 좋았으니 된듯..
마지막으로 항상 넣던 콘을 대신해서, 글 봐주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