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메타라는 단어가 너무 광의적으로 싸잡는다고 생각하고있어서 좀 물어봤음
나는 승리택틱의 종류에 따라 플레이 방향성이 크게크게 바뀌고, 그것들이 하나하나까지는 아니더라도 충분한 요건을 갖췄다면 그 범주 내에서는 다른 메타다 . 라고 생각하거든
가령 네퀴티아덱도 좀 국소적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메타로 분류해야한다고 생각했어
다른 파츠를 뭘 넣든 네퀴티아를 터뜨리는걸로 승리플랜을 정했으니까

사진의덱을 모모에서 박정자로 바꾸면 두창덱이 되겠지 왜 ? 박정자를 믿고 눕는, 3분을 바라보는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할테니까
모든 전략에 일일히 명칭을 정해 어떤메타니 어떤메타니 할 순 없어도
메타는 충분히 덱의 주요 파츠에 의해 , 방향성에 의해 구분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기엔 현재 거론되는 ( 내 눈에 보이는 ) 메타랄게 사장된 메타를 제외하고서는 러시 테러 두창 특수한전략(ex.알비온각유나) 거기에 니가와 정도밖에 없다고 생각해
수많은 메타를 제대로 부르지 못하는 상황이 온다면 일반적인 방식의 덱도 ' 두창범주에 넣어야할듯 ? ' 따위가 될 테고
이는 그다지 문제가 없던 시기의 것들도 각힐넣고 구관총? 음 그것도 두창이네, 뭐넣엇다고 ? 그럼 걍 테러네 로 싸잡아 불려지고 기억될텐데
진짜 문제를 해결하는데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이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는 상황이란걸 염두에 둔다면 나는 어정쩡하게 전부 두창이었노라고 부르는 현 상황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가장 피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