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리액터 빡지수 씨발련 때문에 사린거 같다 = 그럴수있음
미니 리액터 실성능 봐야지 알 수 있다 = 카사의 유구한 전통. Factos :)
개발자노트의 내용은 추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아주 이해 못할 것도 아님 ㅇㅇ
문제 수습과 결론 도출까지 2주 정도의 시간은 이해해줘야한다 = 이것도 정론 맞음


근데 공수표 존나 뿌려놓고 반년 지나서 부랴부랴 되는거부터 시작해서 ㅈ같은 '정책 ㅇㅈㄹ'이랑 지킬 앤 하이드마냥 바뀌는 말 때문에 모든 문서를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욕하게 만든건 지들이 자초한거임. 사고쳐놓고 타조 마냥 머리 숨겨다가 눈치 보는게 이런 이미지 만든거임. 심지어 이번 디렉터는 일개 버튜버 라니도 했었던 영상 인사 1번도 없으니 말 다 했지
결국 앙금 쌓이도록 만들어놓고 어영부영 해결하니까 원초적으로 쌓인 것들이 해소가 안되는거임. 해결을 할거면 좀 깔끔하게 해야하는데 매번 화가 쌓인 상태에서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겨우겨우 진화하는거에 그침. 하나톡 왜 만들었음? 하도 씨발 상황 인지를 안하는거 같아 보이니까 티라도 내라고 만들었던거임. 잘하면 왜 불탐? 내용에 불탈 거리가 거의 없는데 왜 불타겠냐? 잔불이 남아있으니까 불타는거지
제5의 스킬, 패치노트 봐도 실제 패치 이후 실사용하지 않으면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된다, 스킬툴팁 이외의 요소 이것들도 결국 다 연장선상임 ㅇㅇ
그리고 왜 육익 관련으로 뭐만 나오면 사고가 나고 지랄인지 모르겠네 지들이 육익에 빙의해서 카붕이 괴롭히는 것도 아닌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