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장비는 내가 어떻게든
몸을팔아서라도 마련할테니까.."






"..."






"여보.. 이제 이런 플레이 그만하고 싶어.."

"소주병으로 아내를 때릴수는.."







"아.. 지금 분위기 한창좋을때 이럴꺼야?"








"그치만.."








"그치만 뭐?"

"아 맞다. 나 요즘 많이 참고있는거 알아??"









"...!!"








"요즘 자기가 그 카나리아인가
하는애들이랑 노느라 나 좀 쌓였거든?

"시그마랑 시솝으론 좀 부족하지?"

"오늘 셋째 만들까?"







"아니.. 여보. 그것만은.."







"그럼 빨리 때리기나 해."

"아 저번처럼 병원가서 링겔맞기
싫으면."






"으...으응.."








"여보는 꼬추도 크고 정력도 좋고
다 좋은데 숫기가 없는게 문제라니까?"

"아 맞다. 저 서랍에 벨트있거든?
그걸로 묶고 때려줘."





"이번에도 영 시원찮게 때리면
오늘 진짜 셋째만들거니까 그리알고."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