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연이가 인터뷰 후로 여러가지 많이 주는거 같은데
많이 뿌린다는 느낌이 없음
내생각엔 빙고 이벤이나 할로윈 미션으로 주거나 매일마다 우편으로 찔끔찔끔씩 주는거보다
포럼에 늒네들 신캐 뽑으라고 기채권 드림 공때리고
우편함에 한방에 쏴주는게 더 감동이 클거 같은데
카사는 철저하게 유저들이 장기적으로 남아서 사료 받아먹게 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거 같음
아마 우리가 유저수 엄척 신경 많이 쓰니까
최대한 매일마다 접속하게 만든느게 목적이고
부수적으로는 리세계 많이 만드는거 방지일거 같은데
나는 카사에서 가장 재미를 느낄때는 초반 3~4일이라고 생각함
한참 재밌게 할때 자원 부족해서 못하거나 몬가 꼬와서 접어버리면 다 소용없음
무엇보다도 좆같은 시스템 자체 고쳐주면 좋지만
카사 자체가 유지비 많이들고
금태랑 상연이도 땅파서 장사하는거 아니라
그건 좀 오래걸릴 문제일듯
그래도 사료 주는 방식은 좀더 고민해봤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