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의 덜떨어진 뇌로 두뇌 풀가동하다가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 것에 대해 사과함
미안합니다
념글에 있는 방어력이 올라가면 효율이 떨어진다는 내용은 결론부터 말하면 틀렸음
정확하게 말하자면 수식과 그래프는 맞는데 해석을 잘못했음
그리고 수정된 결론은 방관은 방어력이 올라가도 효율이 일정하다 임.
내가 지적하는걸 듣고 다시 열심히 계산해 봤는데
effective HP 개념을 이용하는게 좋은 것 같음 결국 방어력은 피해감소율이고
이건 (다른 조건 다 빼면) 체력을 늘려주는걸로 볼 수 있으니까
즉 10만의 체력을 가진 캐릭터가 50%의 피감이 있으면 Effective HP는 20만이 되겠지
이 공식이 원래HP*(1/(1-피감률)) 이건데, 피감률 계산이 방어력/(방어력+1000) 이니까
두개를 합치면

(x = 방어력)
이게 Effective HP의 수식임 (정확하겐 Effective HP를 계산하기 위한 비례상수를 이 식으로 계산함)
(이 수식의 결과 * 원래HP = Effective HP)
그리고 방관을 적용해서 좀더 일반적인 식을 만들려면 x앞에 (1-방관수치)만 곱해주면 됨

x = 방어력, y = 방관 수치
여기서 방관 수치를 상수로 놓으면 (1-y)항만 상수로 바뀔거임
그리고 식 되게 복잡해 보이는데 저거 정리하면 1차 방정식임(방관 수치를 상수로 놓으면!)
저게 1차 방정식이란 말은 방관 수치와 상관없이 Effective HP는 방어력에 따라 선형적으로 증가한다는 뜻이고,
이는 방어력에 대한 Effective HP의 변화율이 상수 = 효율이 일정하다는 뜻임
다시 정리하면 방어관통이 일정할 경우, 방어력은 Effective HP의 변화율에 영향을 주지 않음
따라서, 방어관통의 효율은 방어력에 따라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고 일정함
근데 아까 방관, 방어력에 따른 피감 감소량은 왜

이딴 그래프가 나왔는가?
결론적으로 말하면 피해 감소율이 이 그래프를 따라서 떨어져야 Effective HP의 식이 1차식으로 나옴
이건 여기 적기는 좀 길어지고 수식 좀 만져보면 바로 감 올거임
그리고 데미지 계산식도 내가 잘못 알고 있었는데
다른 피증 피감들이 같이 적용되면 어떻게 될 지는 잘 모르겠음
정확한 수식을 찾을 수가 없어서
요약은 빨간 글씨만 보면 되니까 따로 안 적음
그리고 다시한번 잘못된 정보를 전달해서 미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