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런처로 분석해본거고 한달 단위로 했으니 유저수 동향은 얼추 맞지않을까 해서 써봄




6월에 2.0업데이트하고 저기 16주전부터가 7월달임


정확한 인원수는 아니더라도 게임 전체의 유저에 비례한다고 생각하면


실상 2.0의 여파에서 벗어난지 생각보다 얼마 안됐음


2.0전부터 반등없이 쭉 내려오다가 7월달인 각힐 각등이까지 계속 떡락했음


8월달인 여름이벤트부터는 현상유지만 하는정도하다가


9월달에 메이즈이벤트랑 인터뷰뜨면서 많이 떡상했음


사실상 2.0이후로 처음 반등한게 메이즈쯔음이라고 생각해도됨 


이번주 유저수같은경우에는 한달치가 다 안모여서 적어보이지만 한달치 다 모이면 저거보다는 상승할테니 아직까지는


상승곡선이라고 생각하면 편하지않을까


아직 고칠거도많고 갈길이 멀어보이긴 하지만 제일 처음 2월에 오픈하고나서 계속 떡락만 하던게임이


처음으로 9월에 떡상하기 시작한거보면 패치 방향성은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해도 되지않을까


예를들어 코레겜 잔재 삭제라던가 그런거, 2.0이전에는 개발사 나름의 방향성이 잡혀있었어도 떡락만했었으니까


2.0때 코레겜에서 가챠겜으로 허리 비틀다가 디스크나서 게임 박살났던때에 비하면 선녀긴한데


아직도 갈길이 존나 멀어보이긴함


이렇게 시작된 상승곡선이 어디까지 올라가서 적정수준을 유지할지가 중요하지않을까싶음


모든 의견이 다 맞는 의견이라고 생각함 각자의 생각이 있는거니까


뻘글 봐줘서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