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최근 붕스 재밌게 했었음

턴제 불호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감탄한 부분도 많았고

이래서 미호요 미호요 하는구나 싶었는데


나부 선주 들어가고 루즈해지더니 흥미가 빠르게 식더라

얘네 스토리도 그렇고 캐릭도 그렇고 내 취향이 아닌듯


예외) 카프카 마망은 진짜 역대급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