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 강당집합있었는데 늦게온 애들 싸대기 때린 정신나간 선생있었는데 한명 쌍코피나서 그대로 엄마부르러 하교해버림


엄마 교장실 찾아와서 그선생 대려와 소리질렀는데  선생놈이 애가 말안듣고 문제아라고 오히려 부모탓하면서 말싸움함 ㅋㅋ


20년은 더 전일인데 그딴 선생도 안짤렸고 연금타먹으며 노후보내고 있다고함 ㅇ


그뒤로 어떻게 됐는지는 기억잘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