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가정실습이 있었는가 모르겠지만 우리 학교는 그런거 한달에 한 번 씩은 해가지고 서로 쌈 어설프게 싸줘서 먹고 그랬는데. 그때 후라이팬 같은 기구 가지고 온 놈들이 나중에 기름 닦을려고 화장실로 가는데 다른 반 얘들이 냄새 난다고 싫어해가지고 밖에 식수터까지 나가기도 했음.
근데 뇌세포에서 그 일을 더 끄집어내보니깐 그때 담임 쌤들이 돌아다니면서 구운 고기 한 점씩 대놓고 먹은거 기억나네. 내 소고기 씨발련아
카사 이야기 : 심소미 각성 출시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