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점이랑 자판기 다 잇엇는데
매점은 냅두고
자판기는 애들이 쓰레기 막버린다고 없엔적 잇엇음
근데 없에도 딱히 나아지는게 없어서 다시 생겻엇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자판기 사업자랑 기싸움햇던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나중에 커서 알게된거지만 그 자판기사업 은근히 돈 된다더라 딱히 신경쓸필요도 없고

매점이랑 자판기 다 잇엇는데
매점은 냅두고
자판기는 애들이 쓰레기 막버린다고 없엔적 잇엇음
근데 없에도 딱히 나아지는게 없어서 다시 생겻엇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자판기 사업자랑 기싸움햇던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나중에 커서 알게된거지만 그 자판기사업 은근히 돈 된다더라 딱히 신경쓸필요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