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던 전성기는 어디가고 남은건 늙은 닭장

심지어 주위 사람은 젊어 보여서 괜히 비교만됨 그때로 돌아간다면 오지망 이상으로 음탕하고 떵떵거리면서 살수 있는데


건틀렛 대회 나가서 대강 이수연 스트라이크로 함선 몇대 부숴주면 팬도 존나 생기고 수입도 지금이랑은 비교도 안됐을텐데


아니 그냥 지아링 옆에서 경호만 뛰었어도 아니 그냥 고모랑 눈만 마주쳤어도 진짜 떵떵거리면서 살수 있었는데 억울하다 억울해


숨만 쉬고 있으면 누구던 와서 영입할 1순위 인재일텐데 억울하구나


차라리 학회에 가입했으면 처형자 자리 노려볼만했고 나유빈 대신 두뇌 담당으로 쓸 후배 람다 있어서 걍 뇌 비우고 살수 있었는데 억울하구나


아니 월버쪽에 취직했다면 깡통 하나 찌그러트리고 평생 놀고 먹을수 있었는데 억울해


수연이가 보기에는 온갖 좆밥들이 지보다 잘살면 존나 화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