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류 게임에서 가챠겜으로 넘어가며 느린 신캐 추가로 인해 필연적으로 채용권 소지 수가 유저에 따라 천차만별일 수밖에 없는데, 이게 결국은 어떻게든 소진시키거나 줄여나가지 않으면 회사 입장에선 문제일 수 밖에 없겠지.


인터뷰에서 말하는 비중이 점점 옮겨가고 있다를 내 개인적 경험에 빗대어 해석하면


내가 초기에 회사 차렸을 땐 대표 이사 달고 내 자신넘치는 업무 경력을 살려서 디렉터 영역에도 막 개입했었는데, 회사 운영하다보니 그게 경영이랑 같이 하기엔 일이 존나 많더라. 싸지르는 것까지는 어떨지 몰라도 후폭풍까지 처리하기엔 무리가 있어서 이제 현실과 타협하고 업무를 토스를 하겠다.


정도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됨


근데 시발 남이 싸지르는 똥 치우는 게 어디 쉽나? 심지어 대표 이사가 싸질러 놓았던 똥이면 더 심각하겠지?


 그리고 이런 전무후무한 똥덩어리를 치우는 정화조 작업을 해본 적은 상연이도 없어서 이리저리 만지며 재화 조정한 뒤 결제 올리면

 김정은이 갸웃거리듯이 금태가 

어우, 너무 많이 뿌리는거 아냐? 좀 깎지? 이러고 그러면 상연이가

 아이고 유저한테 가장 하면 안 되는게 줬다 뺏는겁니다 이사님. 그러면 큰일 납니다. 하면 이제 또 금태가

아냐 아냐. 어차피 당장에 쓸 데도 없으니까 다른 제작 재료들이나 스킬 북 한두개 더 얹어주면 괜찮을 거야 하며 손 안 댄다더니 또 이것저것 분탕치고 그러면

 이제 상연이가 그 분탕 당한 최종 커펌된 사안들고 시발시발 좆됬다 어떻하지 하며 고민하다가 슈뢰딩거의 개노 패노로 눈가리고 아웅이라도 시도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올렸다가 존나 불타는거지.




아님 말고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