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볼일이 없으니까 손님 무서운줄 모르고 나대는데


몇번 만나봐야 무서운줄 암 ㅋㅋ


그때부터 평소 진상손님을 언급할수있는 


정상적인 손님 서비스업 관계가 성립되는거임


대표적으로 직접 만나서 고쳐진 사례중 하나가 좆픽세븐임


내가볼때 그사건처럼 한번 쎄게 대가리 깨져봐야 정상궤도 올라간다 그때까진 아무리 외쳐봐야 개가 짖는줄 알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