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터 소모를 줄였으면 행복하게 소모할 곳을 줘야지 정상 아닌가요?


이터는 넘치는데 정작 어디에 써야하는지를 모르겠어서 이벤트를 해도 티가 안나네요.


줄 때 확실히 줘야 사람들한테 호감사는 거 잘 알잖아요

이런식으로 주면 주고서도 욕 먹어요.


제발 다음에 이터 소모 줄이는 이벤트 할거면 이터 뺄 수 있는 이벤트 맵을 같이 내주세요.

그래야 좀 뭔가 하는 티가 나서 유저들이 행복해지지 않겠어요?


저번에 할로윈에 ESP까지 이벤맵 있을 땐 이터가 모자라서 헉헉댔는데 

지난 며칠간은 뭐 거의 이터 쌓아두고 뭐하지 뭐하지 하면서 하드 뺑뺑이나 했네요.



유입 인구도 얼마 없는데 남아있는 사람들이라도 안떠나게 잘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