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카운터사이드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정정당당한 플레이를 즐기려는 유저와 그렇지 않은 유저를 구분하기위해 '의도적'으로 다이브 초기화권을 버그처럼 꾸며 몰래 배포하였습니다.

이것으로...
카운터 사이드를 애정도를 지갑으로 표현하는 진정한 [참] 유저'진.실.된.유.저'와,
거짓과 분탕으로 점철된 버그를 악용하는 이면세계의 '거.짓.된.유.저'로 나누기 위함이다
오직 0.003%의, 소수의 가짜 유저만이 이 덫에 걸려들겠지.
이것이 바로
프로젝트 테.라.다.이.브

이번의 네놈들은 과연 몇개의 날개(翼)가 되어줄까?

또한 유혹을 참아내고 버그를 악용하지않은 착한 유저분들에겐 공평성을 위해 다이브 초기화권을 추가 배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추가 패키지를 출시할 예정이오니 카운터사이드를 사랑해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