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버그 악용은 제재받아야 하는 행위임
하지만 악용의 선을 긋기가 애매한 경우가 많아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1차 잘못은 버그를 낸 겜사잘못이니까
그래서 상황 인지 하자마자 '인겜 공지'를 띄워야함
그때부터는 경중 따지지않고 무조건 사용자는 악용자로 규정 가능하니까
근데 다이브 버그 오늘 나온거 아니지 않냐?
왜 이렇게 방치하는거임
애초에 겜하는 사람중에 커뮤보는사람 많아봐야 20%야
대부분은 커뮤 안해 이게 버그인지 이벤트인지 뭔지 모른다고
근데 버그라고 공지도 안 나와있어 심지어 하루 이틀이 지나도 계속
그러면 이거 사용에 대한 책임은 점점 스비한테 넘어가는거지
유저도 버그 악용하지 않아야하는 의무가 있지만 그거보다 더 먼저 겜사가 버그를 방치하지 않는 의무가 우선임
버그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가 없으면 그건 암묵적인 허용이야 하물며 지금 공지하나 안냈는데 뭐하냐 얘네
뭐 전수조사해서 다이브로 얻는 그 많은 재화 다 회수할 자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