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산 중턱같은 곳에 엄청 꽃들 펴있는 들판이였는데
가자마자 뭘 찾아야된다는 생각에 여기저기 뛰어다니다가 저 멀리 여자애가 잇는거임
본능적으로 저 사람이구나 하고 다가가서 손 잡고 얼굴 보자마자 온갖 감정에 잠 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