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이 좋아하는 주작 딸깍이라도

상사 술자리 장단 맞춰주듯 컨셉잡고 플레이하려 했더만


이젠 자기 멋대로 안됐다고 해방도 건드리다가 시스템 곱창내고

ㅈ됐다 싶어서 비상출근+핫 픽스는 커녕 자기들 코드 스파게티 감당 안되니까 

해방 진척도 포함한 스토리 진행 전부 중지시키겠음 이러고 드러누우니 할게 없다


게임에 즐길 컨텐츠가 많은가? 


맨날 그할그 임무 뺑뺑이 반복임

일루 본대? 올 생각을 안함

프레데터 변종? 제트여단? 개량 제트팩? 글룸? 

사흘 길어야 닷새면 뿅 하고 사라져서 일주일만에 컴백하는 다이버들은 체험도 못하고 손가락만 빨고 있음 ㅋㅋ


뜷어야 할 함선 모듈, 채권, 장비가 많은가?

 

엄한 슈퍼스토어 투자 안하고 슈크런 안했단 가정하에 250시간 언저리면 모든 컨텐츠 대충 다 먹을수 있음


채권도 필붕이 집권 시절 한달에 한번씩 내겠다고 떵떵 거렸다가 약속 못지켜서 유저들 폭동 일으키니 이젠 2달에 한번 낸다 했다가 샌니 집권하니 이젠 기한도 자기들 멋대로임 ㅋㅋ


유출된 장비? 진짜 조금만 코드 다듬고 인게임 내놔도 타거나 체험할수 있는게 한 트럭인데 의지조차 없음


은하계 전쟁이란 롤플에 당위성과 몰입도가 있는가? 


-> 자기들 모토는 유저들이 만들어가는 스토리와 게임이라고 단언했으면서 답정너 트롤리 딜레마, 멘켄트 5연벙, 이번 조엘찐빠까지 모두 경험한 사람이면 생길 수가 있겠나 싶다


많고도 많지만 여기까지 하고


당분간은 헬다 켜도 정상화 되기 전까진 신출내기 다이버들 샘플 먹여주러 난입하는거밖엔 안할듯


아니면 샘플 열심히 줍는 망호라도 팔까 고민중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