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난 포인트들이 기껏 점령한 행성들이 다시 빼앗기고 역으로 밀려져버려서 허탈감을 느끼는 그런건 이해되지만, 원래부터 은하전쟁은 계속 행성들이 적들에게 점령당하고 우리가 다시 탈환하는 것만 계속 반복하는 전쟁임. 특히 동부의 판디온이랑 서부의 레사스는 몇번이고 계속 우리 영역이였다가 다시 점령당하는것만 계속 반복했음. 그래서 앞으로 업데이트 종료전까지 계속 밀리고 미는 전쟁일거임.
그리고 한동안 동부쪽은 우리가 이기고있어서 에리다 프라임, 개크룩스, 다리우스 III같은 하기 불편한 행성들만 강하해서 하기 편한 행성들을 다시 열어야할 필요가 있엇음.
무엇보다 그 고집 쎈 조엘이 우리가 전쟁에서 지는 상황은 절대로 안 만들거라 나중에 뽕 채운다고 헬다이버의 대대적인 반격이라면서 다시 밀어내기 시작할거임. 아 물론 그 반격전이 흔해빠진 "무슨무슨 행성들을 기간내에 점령하세요"같은 전형적인 명령일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