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아이는 공격력도 강하고 배율도 150m면 적당하다보니
딜리전스 좋아했던 입장에서 잘 쓰게 되더라고요.
탄약 부족한 건 포위 준비 완료도 있지만,
탈론 들고 다니면 좋더라고요.
무한 탄창인데다 공격력도 괜찮아서 잡몹 같은 건 탈론으로 빵빵 처리하고,
공격력 좀 필요한 애들은 데드아이 들어서 처리하고 ....
다이너마이트는 마음에 들긴 하는데 굳이 15초나 60초까지 던져놓고 나갈 일은 없을 것 같아서 ;;
좀 애매했어요.
낭만도 있고, 다른 거에 비하면 부실한 무기들이라곤 하지만
좋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