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스젬 세팅부터 풀로 방어 스젬으로 설정하고 시작하자마자 탈출지점으로 뛰어가서 탈출지점에 센트리 농사 지어놓고 아군이 미션 끝내는 순간 바로 펠리컨 호출하는 시작부터 끝까지 밥상을 차려놓는 플레이임

센트리 셋에 호킹포도 하나 설치해놓으면 시야에 들어오는 적 시설물이나 먼거리에 있는 대형 유닛 잡는것도 가능하고 진영에 따라 탈출지점에 오는 증원선을 다 격추시킬수 있어서 탈출 직전에 괜히 증원군이 꼬이는 피곤해지는 일도 줄어듦

그리고 적들은 웬만해서는 대놓고 탈출지점에 진을 치거나 탈출 지점으로 지나다니지 않아서 적이 조금 몰려온다고 해도 미리 설치해둔 센트리 군단 앞에서 다 갈려나갈 뿐임

오토마톤의 경우에는 호킹포 자리 선정만 잘하면 저격수처럼 멀리서 팩스도 따고 증원오는 건십도 나오는 족족 격추시킬수 있음

무엇보다 탈출지점에서 먼 임무 지역에서부터 탈출지점까지 가려면 시간 소모랑 증원 소모가 클것이기 때문에 미션 끝나는 즉시 펠리컨 호출하는건 집 비우는 동안 밥 차려놓는거 같은 매너있는 행동으로 보일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