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었던 명성에 비해선 막 쌘 느낌은 아님.
오히려 탄환이 좁으니까 프헌터가 막 옆에서 세어들어와 치는거에 긁히는경우는 많았음.
생각보다 프데터의 헤드샷이 안나는 느낌이였기도 하고.
헤드 노려도 앞다리가 반응장갑이라도 하는지 4방정도 소비해야할 때도 있었음.
하지만 안정적인 각이 나오면 확실히 쌔진게 채감됨.
종종 프데터가 단발에 죽기도 하고, 프헌터 이하는 거의 단발, 워리어도 머리 뚝딱스각이 자주 나옴.
결론: 아무리 쏴도 안죽는 무기
-> 적절한 탄성비가 나오는 경직 강한 샷건
평가처럼 막 개사기가 되었다! 이정도는 아니더라.
그런데 쓸만한 무기가 된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