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e림에도 불구하고 1200시간이 넘었지만 아직도 재미는 있음
똑같은거 반복에 지치긴 했지만... 생각도 잘나고 시간보내기도 좋고
문제는 저 좟같은 게임사의 행보와 스토리 진행에 몰입을 방해하는 딸깍질
그리고 스토리 억지전개, 너프해야할건 확 너프시키고 버프해야할건 조금 해주고 이러고 밸런스 쩌는듯 ㅇㅇ 질
어차피 p2p로 서버부담 줄이고 할거면 차라리 라이브서비스가 아니라 dlc로 2-3달마다 시나리오를 팔아먹는게 낫지 않았을까? 십련들아
게임에 문제가 있는데 플스 런칭 엑박 런칭에 집중하고 크로스플레이만 되지 세이브는 크로스도 안되면서 안티치트랍시고 있는게 하는게 없는 개쓰레기 프로그램이고(어케 변조 하나 못막음? 이게안티치트임?)
그냥 나가뒤지십쇼 jo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