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서 본 상황이 왠지 이해가 안되서 좀 멍 때리게 되는 순간이 가끔 있단 말이지

분명 제대로 보고 이해했지만 정말 이게 맞나 싶어서 다시 생각해보느라 멍 해져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