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류탄을 더 많이 줘서 전략적 폭을 넓힌다
폭발 저항을 줘서 즉사급의 대부분 폭발을 실피로 살게해준다
재장전 빨라지고 탄을 더 많이 집을 수 있게된다
에임펀치가 없다
반동이 줄어든다
인체공학이 증가한다

죄다 그 효과를 그냥 받는다보다는 약점을 보완하거나 고점을 높이는 노력으로 노리고 쓰는 방식임
폭저갑 입고 갈고리 썰려서 뒤지면 걍 아무 효과 없는 갑옷 입은거나 다름없음

하지만 기본갑의 그냥 깡으로 방어력을 올린다는 그냥 입으면 신경안써도 이득보는 효과라서 무난함
아에 한대도 안맞아서서 생체기 없이 복귀하는 수준 아니면 손해볼일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