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모으기보다 ... 고단? 쯤 가면 관심지역 도는 일이 별로 없으니까

슈퍼 크레딧 모을 일이 별로 없잖아요. 한 판에 겨우 10 정도 모으거나.


근데 그렇다고 1단에서 쭉 돌리고 있으면 이게 게임을 하는 건지 일을 하는 건지 ...

일 하는 게 되어버리면 차라리 만 원으로 사버리는 게 낫겠다 싶어지고요.



그래서 생각해봤어요.


적당한 난이도에서 (5~7 정도?)

딱 한 사이클만 (한 지역 임무, 블리츠는 버리거나? 첫 판으로 몸풀기?)

메인 임무 끝내기

펠리컨 공중 지원

관심 지역 모두 돌아다니면서 적 기지 파괴하기

이후 귀환.


이런 식으로요.


아니면 진짜 고수들끼리라면

각자 1~4분면 나누고

맵 한 가운데에 내려서

각자 1/4의 모든 것 해결하기 (관심 지역과 주요 임무 및 기지 파괴)

이후 탈출지로 이동 (일찍 끝낸 사람은 다른 사분면 지원 가기)


이건 협동하는 맛은 좀 덜할 것 같지만요.



괜찮다 싶으면 망호 한 번 파보려고 하는데

괜찮을 것 같나요 이 생각?


슈퍼크레딧 빠르게 많이는 못 모으겠지만

하루에 조금씩은 확실하게 모으면서 게임도 적당히 즐기고

무기 경험치도 획득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