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랩때 벌레 잡으러 갔는데

한 판 끝나니까 할배가 갑자기 날 아이시어 패스로 끌고감

그리고 10단 오토마톤을 돌림


그때 빨갱이 전선 뽕맛 느끼고서, 여기서 상주하기로 마음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