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A가 기존에 있던 장비 B+@보다 구려서 사람들이 안 쓴다.
이러면 보통 A를 B+@만큼 성능을 올리는 식으로 하는 게 정상 아님?
왜 얘들은 새로 나온 A가 기존 장비보다 별로니까 기존 장비를 너프하자,
이런 방식을 자기들이 직접 밸런싱 테스트 해보는 것도 아니고
그냥 디코에서 거들먹거리면서 정하는 걸까.. 진짜 이해가 안됨.
새로 나온 A가 기존에 있던 장비 B+@보다 구려서 사람들이 안 쓴다.
이러면 보통 A를 B+@만큼 성능을 올리는 식으로 하는 게 정상 아님?
왜 얘들은 새로 나온 A가 기존 장비보다 별로니까 기존 장비를 너프하자,
이런 방식을 자기들이 직접 밸런싱 테스트 해보는 것도 아니고
그냥 디코에서 거들먹거리면서 정하는 걸까.. 진짜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