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차 없는 세팅으로 대형적 잡으려고 안간힘 쓰거나
진짜 괴상한 조합으로 어떻게든 활용처를 찾기위해 발악하거나
나랑 완전히 딴판인 플레이 방식을 억지로 하며 몸비트는것도 하다보면 재미가있지
예시를 들자면
장비들을 전부 경장관통으로 들고간뒤
세열 수류탄 혹은 고폭 수류탄으로 정면에서 다가오는 헐크 잡기라던가
기관총 하나만으로 팩토리 스트라이커 호송대를 전부 잡거나
방탄 방패에 크리스퍼를 들고 화염기갑병 흉내를 내거나
전기톱과 호버팩를 이용해서 타이탄 학살을 하거나
평소에 스텔스 플레이 교전 회피를 위주로 했다면
적극적으로 교전을 하며 광전사마냥 싸우거나
광전사처럼 눈앞에 교전을 피하지않는 스타일이라면
교전을 어떻게든 회피하고 증원 터진걸 씹어버리거나
혼지서 게임을 캐리하는건 쉽지만 고맙다는 말을 듣긴 정말 힘드니
아군이 캐리 할 수 있도록 보급팩으로 보급을 지속적으로 해주며 잡졸들을 쳐내주고 적 핑을 찍어주고 위급할때 지켜주었을때
"고맙다!" 한마디는 정말 마음한켠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랄까
재미는 하는것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하다보면 실력이 쌓이는건 보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