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팀킬의 대명사' 같은 인식이 머리에 깊게 박혀 있어서 짱박아 두다가
간만에 꺼내 써봤더니 좋더라

중소형 버그굴 청소할 때도 좋고, 증원 터졌을 때는 호출 횟수도 많다 보니까 물량 통제도 잘 되고

다만 팀킬은 많이 조심해야겠더라 ㅋㅋ
나도 그렇고 팀들도 범위 가늠이 잘 안되는지 아슬아슬하게 맞아서 죽는 경우가 많던데

이건 사용자가 그것도 고려해서 때 맞춰 써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