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팩토리와 평지인 민토리아 둘 다 해당
팁이랄것도 없어서 그냥 탭은 일반함 ㅇㅇ
물론 본인마다 짜놓은 세팅이 있을테니 그걸 들고 가면 된다.
난 실력이 안 좋아서... 이건 그냥 할배들한테 체크받는 용도
1. 주무기 - 센서 OR 플니셔
메가팩토리는 센서가 좋음. 스갑을 입고 기어다니면 곳곳에 엄폐물이 있어서 잘 안 걸려.
반면 민토리아 같은 평지는 플니셔가 좋음. 한 번에 이 정도로 많이 없애면서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있는 무기는 얘뿐이더라...
민토리아는 패트롤이 많이 나오는 건 둘째치고 복스가 나를 너무 잘 발견함. 저 멀리서 보고 이쪽으로 포 쏴대면 바로 주위에 애들까지 달려들거든.
그래서 민토리아는 난 폭저갑 입고 가는 편.
2. 보조무기 - 얼티
고정. 이유는 뭐 다들 알테니
3. 수류탄 - 다이너마이트 OR 가스
잡몹 대량 제거 + 제조기 파괴 + 바이오 프로세서 파괴 등등...
가스 같은 경우는 스갑을 입었을때 다른 쪽에서 잡몹 몰려오는 걸 막기 좋음.
근데 요즘은 가스 하나 던져서는 택도 없어서 다마를 더 자주 드는 듯.
만약 복스만 저격할 생각이면 테르밋이 더 좋을 것 같긴 해.
1. 120 OR 기총
120의 경우는 메가팩토리에서 자주 들고 가는데, 범위가 좁다 보니 애들도 잘 잡고 무엇보다 망할 감지탑이 너무 많이 나옴
헬밤 설치할 시간도 없이 몰려드니 120 던지고 가는게 제일 속편하긴 하더라
무엇보다 궤도 무기 중에서 몇 개 막혀도 얼추 위력 발휘하는 애는 얘뿐이고...
기총은 민토리아. 막타용.
2. 레벨러
당연히 복스 저격용
3. 보급팩
공방에서는 보급을 거의 못 먹는다고 보는 게 좋아서, 보급팩은 가능한 챙겨가는게 좋을 듯
나는 다마로 여러가지를 정리하니까 더더욱
4. 에포크
배낭 안 쓰는 무기 별별 걸 다 써보면서 고민했는데, 결국 이게 나한테는 제일 좋은 것 같아.
레일건도 좋긴 한데 걔는 에임이 나보다는 훨씬 좋아야 하고, 무엇보다 에포크가 멀리서 제조기 깨기는 더 좋더라.
건쉽도 상대하기 좋음
기타 중기관이나 대물소총도 있긴 한데, 이거는 난 영 못 쓰겠어서 생략.
복스의 경우는 벤트나 궤도 덮개, 허리춤 노리고 쏘면 됨.
막타용은 한 방, 평균적으로 한 탄창 반 정도?
공방용이라서 생존에 좀 집중함.
여기서 뭐 더 바꿀 게 있을지 모르겠다
헬할배들의 소감이 어떨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