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멀리서 부른 것도 아니고
가까이에 있는데 벙커 열자고 하는데도
도대체 눈을 어디에 두는 건지
죽어도 채팅은 안 읽고 저 멀리 달려가는 것들을 보면
얼마나 넓은 모니터를 쓰길래
채팅창이 시야에 닿지도 않는 오른쪽 구석에 쳐박히는 걸까
싶네요.
영어 쓴 거 보면 못 읽는 것도 아닐 텐데.
하물며 중국인도 Bunker 라고 치던데...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멀리서 부른 것도 아니고
가까이에 있는데 벙커 열자고 하는데도
도대체 눈을 어디에 두는 건지
죽어도 채팅은 안 읽고 저 멀리 달려가는 것들을 보면
얼마나 넓은 모니터를 쓰길래
채팅창이 시야에 닿지도 않는 오른쪽 구석에 쳐박히는 걸까
싶네요.
영어 쓴 거 보면 못 읽는 것도 아닐 텐데.
하물며 중국인도 Bunker 라고 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