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디유저 : " 너네 정신 좀 차리고 '뭐라도' 좀 해줄래? 애로우헤드가 맨날 채권만 내놓는 거 진짜 지긋지긋하거든..."

샴스 조르자니 :"새로운 지형(바이옴)에 있는 ""풀은 좀 만져보셨나요?"" 우리가 진행하는 사이버스탠 침공, 하이브 월드, 그리고 슈퍼 지구 침공 같은 대규모 업데이트들이야말로 제가 말하는 '뭐라도'에 해당합니다. 이런 작업들은 규모가 훨씬 크고 제작 기간도 더 오래 걸리는 편이죠."
(제미나이참조 번역)

공디에서 새벽에 샴스조르저니가 선문답을 했는데
봐야할 Touch The Grass란 표현인데
저거 되게 표독한 표현임.

"앰생새끼야 게임좀 그만하고 나가서 잔디도 만지고 현실을 살아" 정도의 뉘양스가 담긴 게이머한테 현생을 살라고하는 밈으로 쓰이는 표현인데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한테 되게 공격적인 표현인데 뜻만 비틀었다고 표독한 표현인게 안바뀌는데 공디에서 저지랄을 하고있으니 얼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