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런트 레벨업이랑 브레이크쓰루 쓰느라 늦었당

장점:
관련 모듈들 업그레이드하면 1분이라는 짧은 쿨타임에 1300 rpm + 300발에 스털워트보다 대미지 10 높아서 소~중형 적들을 잘 잡고 막 쏘는거 아니면은 300발 다 쓰기도 전에 다시 부를수있어서 새로운거 가져가거나 아군한테 무리없이 나눌수있음.
오토마톤을 제외한다면 나머지 전선에서 스털워트 쓰던것처럼 쓰기 매우 좋은 무기
단점:
일회용 무기라서 부른곳에 적들이 많으면 다시 주으러 가기 힘들고(근데 이건 쿨타임이 짧아서 많이는 안 일어남) 자주 부르는 스트라타젬치고는 코드가 길고 왼쪽 누르고 방향키 한바퀴 도는식으로 좀 복잡한 편이라 난전에서 코드 치다가 꼬이는 편임.
그리고 경장갑 관통에 조준경이 없어서 장거리 전투가 많은 오토마톤에서는 버서커 처리 외에는 사용하기 힘든 편임.
결론은 스털워트는 유지력을 위해 보급팩과 같이 사용한다면, 불릿 스톰은 다른 배낭들과 함께 쓸 것 같음. 특히 헬밤 가방이랑 잘 어울려.

장점:
코만도를 보조무기로 사용하는 무기. 범위가 넓어서 폭사할수있는 얼티메이텀에 비해 안전하게 쓸수있고 적 기지에도 유도가 가능해서 멀리 있는 기지에 그냥 감으로 쏴야하는 유탄 권총과 달리 피스톨은 유도 조준만 해도 맞출수있어서 장거리 철거 난이도가 낮아짐. 그리고 포위 준비 패시브가 적용 안 되는 얼티메이텀과 달리 피스톨은 한 발 더 늘어나는 것도 장점이고.
얼티메이텀보다 시간이 좀 걸리지만 헤비급 적들의 약점에 맞추면 보조무기로만 처리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임.
단점:
한방 대미지가 낮아서 헤비급 적의 약점을 맞춰야 하는데 탄속이 낮고 유도 모드로 맞추는 건 좀 힘들어서 차라리 비유도 모드로 쏘는 게 좋아 보여.
결론은 유탄 권총과 얼티메이텀 사이에 있는 권총임. 서부에서는 탱크, 팩토리 스트라이더/복스 엔진 때문에 얼티메이텀의 벨류가 더 좋은 것 같고 동부와 남부에서는 얼티메이텀과 경쟁하는 사이인 것 같음.
이것도 숙련되면 잘 쓰일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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