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티어표인데 일단 극지 채권에 대한 내 생각임
- 극지 채권의 대표 구성품: 텐더라이저, 동기 부여 충격, 퍼멜러, 소이 충수, 퓨리파이어, 버딕트
- 이 중 가장 큰 매력포인트인 퓨리파이어는 윗댓들 말대로 정말 좋은 무장이 맞음. 차지 공격에 조금만 익숙해져도 세 전선 모두 들고갈 수 있는 훌륭한 주무기야
- 다른 구성품들을 살펴보면 괜찮긴 한데, 요새는 괜찮은걸 넘어 "훌륭한" 장비들이 많아져서 채용률이 떨어진 애들이 많음
다른 채권과의 비교는 아래에 이어서 씀
그럼 극지를 왜 저기에 뒀냐 하면
- 일단 좋은 주무기가 꽤 많아져서 티어표에서 점수 자체를 짜게 줬음. 무얼 사나 좋은 주무기가 있다면 "좋은 주무기가 있다"는 점은 경쟁력이 없으니까
- 대충 티어표 위쪽에 있는 애들만 생각해도: 이럽터, 석궁, 트라이던트, 스토커, 센서, 리버 카빈 등이 있고 슈퍼 스토어 둘러보면 덥프랑 스위퍼도 있어서 주무기풀은 레드 오션이라 생각함
- 그렇가고 극지 채권이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주지는 못하고. 예컨데 위의 금사 채권에는 핫도그랑 (구리긴 하지만 재밌는) 미니건도 있고, 정의의 경계선의 호버팩도 구리긴 하지만 개성적인 재미가 있어서 점수를 꽤 높게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