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보면 센트리만 때리는건 맞는데, 보통 잼 던지는 장면 목격하면 던지는 위치까지 와서 살펴 봄.. 던진 후에 빨리 이탈해서 어디에 숨으면 괜찮기는 한데, 가끔 보면 위치는 못 찾아도 계속 따라 오면서 수색하는 경우가 있음... 근데 성동격서 하는 방식으로 사용은 가능한데, 그러면 일단 경계상태인 경우가 많아서, 적을 특정 방향으로 유도하는 방향으로 사용하는건 괜찮을듯.
어떤 용도로 사용하려는지 모르겠는데, 단독 침입이라면 차라리 센서를 들고 혼자 조용히 들어가서 길목의 걸리적 거리는 적만 잡고 목표물만 터트리고 나오는게 최선임.. 비 스텔스 플레이어랑 같이 들어간다면 몹들이 경계상태로 돌입하니까, 이 경우엔 센트리로 어그로 돌리면서 연막 같은거 쓰는게 더 나을듯.
꽤 좋음. 잘 잡는다 이런의미에서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어그로 빼기 좋음.
로드아웃 거의 스텔스로 고정인데 자주 들고감. (주로 버그나 일루때.)
오토마톤은 스텔스가 더 쉬워서 필요가 없음.
혹시나 싶지만, 내 옆에 설치하라는 소리는 아님. 멀리 던져서 적 진로를 바꾸는 용도임.
위 이야기지만, 젬들 왠만큼 근거리에서 던지지 않는한, 내쪽으로 안올텐데.
* 가장 중요한 이야기가 빠졌는데 기관총 센트리 이야기한거임. 다른건 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