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냐 계산되지않은 요망함이라고해야하나
본인은 아무생각없이 사령관옷매무새를 다듬어주는건데 키차이때문에 안기듯 딱 달려붙는다던가
그냥 결제 검토를 받으려는거 뿐인데 설명한다고 책상넘어에서 몸을 앞으로 쭉 뺴서 설명하는데
옷사이로 속옷이랑 작은 가슴이 그대로 보인다던가
본인은 사령관실을 정리해준다고 뽈뽈거리면서 돌아다니는건데 그러면서 짧은 스커트 사이에서 팬티가 슬쩍슬쩍 보인다던가
사령관이랑 운좋게 같이 오후의 티타임을 가지는데 사령관 볼에 크림이 묻었다면서 손으로 크림을 훔치고는 자기 입에 넣으면서 헤헤 거린다건가
의도한게 아니라 사령관도 당황하지않을까
근데 현실에서 저런 여자가 있으면 나한테는 진짜로 아무생각없이 한거고 나만 설레다가 끝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