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심정으로 미래에 왠 철충같은놈이 채가는 상상하면 억장이 무너짐


아직도 냉장고에서 몰래 아이스크림먹었다고
보급 가지고 떽떽거리고

같이 컵떡볶이 먹고 싱글벙글한 기억밖에 안나는데

술먹고 들어오면 술냄새 난다고 수염 비비기 했다 한대 맞은 기억이 생생한데

너무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