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격에도 안맞는 인싸흉내 억지로 내려고 하더라
대학교때 애들이랑 밥 먹는데
찐따 하나가 억지로 내 옆자리 꿰차더니 말 한마디 없이 밥 쳐먹은 적 있었음
결국은 다 일어날때까지 폰겜만 하면서 혼자 밥 쳐먹더라
그때 이후로 그새끼 찐따에 비호감으로까지 낙인찍힘

성격에도 안맞는 인싸흉내 억지로 내려고 하더라
대학교때 애들이랑 밥 먹는데
찐따 하나가 억지로 내 옆자리 꿰차더니 말 한마디 없이 밥 쳐먹은 적 있었음
결국은 다 일어날때까지 폰겜만 하면서 혼자 밥 쳐먹더라
그때 이후로 그새끼 찐따에 비호감으로까지 낙인찍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