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간단한 9행시를 해보겠습니다.
하 - 하이에나라고 불리는 이몸은, 오늘도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왜냐면, 그 로열 아스널이 사령관의 정액을 훔쳐내기 전에, 미리 침투하여 응당 그녀의 것이여야할 사령관의 정액을 모두 강탈하고, 퇴각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이 - 이것이 밝혀진들, 아스널 대장이기에 그럼 내가 더 빨리 와서 짤아내야겠군! 하고 말것이기에 자신에게 손해는 없을 것이 분명. 완벽하기 그지 없는 정액강탈이었다.
에 - "에반데." 누군가 말했다. 고개를 돌려보니 워울프가 ㅉㅉㅉ 좆밥새끼 라는 눈빛으로 보고있다.
나 - "나 였으면, 그대로 아스널 대장하고 같이 골수까지 쪼옥쪼옥 빨아먹었을텐데, 우리 하이에나 쫄보구만?"이라고 말하는것 아닌가!
존 - 존나 빡치네, 뭐 쫄보라고? 내가? 뭐? 사령관의 정액을 쪽쪽빨아내고 나온 내가? 쫄보? 아 씨발 존나 꼴받네.
나 - 나도 할땐 한다는걸 보여주겠어. 워울프 쌍년새끼. 나는 그대로, 아스널 대장이 남은 사령관의 정액을 뽑아내고 있을 비밀의 방으로 돌아가,
꼴 - 꼴려서 안되겠다. 같이하자 아스널 대장! 하고 당당하게 벌거벗고 외치니 그녀는 말했다. "가끔은 3P가 필요하지!"
리 - 리버스 자세로 사령관의 은밀한 곳을 핡고있던 아스널은, 더 없이 당당하게 말했다. 이 얼마나 당당한 여성인가, 대범한 여성인가, 응당 자신의 것이었을, 신성한 동침표에 새겨져 자신의 것이었어야할 오늘의 사령관의 정액을 강탈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강탈자이자 비열한 도적과 같은 자신이, 이제는 같이 섹스하자고 했음에도 일말의 주저 함도 없이 3P를 외치다니! 아스널 그녀는 진정 자신의 대장인 신속의 칸과는 다른 방향에서의 진정한 트루-리더 임이 틀림 없었다. 나는 그 찬란한 당당함에 그저
네 - "네"라고 답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비밀의 방에서는.....
to be CONTINUE
하이에나 문학을 쓰면 상자를 깐다고? 못참지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