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 집근처 길이 골목이 많았는데 우리집 처마에 제비집이 있어서 매년 날아와서 알까고 살다 다시 날아가고 그랬음
골목에 제비가 저공비행으로 날아다니는데 마주치면 솔직히 부딛칠까봐 겁남
진짜 부딛치면 부리가 내몸에 박힐것같아서ㅋㅋㅋㅋㅋ

어릴때 집근처 길이 골목이 많았는데 우리집 처마에 제비집이 있어서 매년 날아와서 알까고 살다 다시 날아가고 그랬음
골목에 제비가 저공비행으로 날아다니는데 마주치면 솔직히 부딛칠까봐 겁남
진짜 부딛치면 부리가 내몸에 박힐것같아서ㅋㅋㅋㅋㅋ